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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시경센터...

작성자 : | 조회수 : 598
작성일 : 2020-09-25 19:59:00

건강검진을 몇차례 해봤지만..이런적이 처음이라.. 좀 바뀌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적어 봅니다.

위 내시경시 처음 들어가자 마자 본건... 남자 간호사님인지.. 아무튼 준비 해주시는 선생님 이셨어요.

유니폼에 앞에 뭔가 잔뜩 묻으셨든데.. 다른 환자 검사할때 묻으신건지 모르겠지만.

위생상 너무 안좋아 보였습니다. 그리고 위 내시경 하는 입장에서 검사하는 사람이 너무 많다보니..

뭔가 조심스러움은 없는것 같아 조금 힘들었어요. 다른 병원과 비교하자면 뭔가 성의가 너무 없어 보여서..

불안했습니다. 또 깨어나서 추워서 바들바들 떨고 있는 사람을 끌고 여기가라 저리가라 하더라구요..

 다행히 다음 산부인과 진료에서 의사선생님께서 담요를 챙겨주시더군요..


그리고 검사결과 상담 내원시에.. 내시경 센터 데스크에 계속 앉아서 전화통화 하시는 분께,

궁금한게 있어서 질문을 했어요. 용종제거 하면 조직검사 하냐고.. 상담시에 별 말씀 없으셔서 조직검사는

따로 물어봐야 되냐고 물었어요. 그러니. 대뜸 조직검사 하는데, 하고 말을 놓더군요..

순간 어이가 없기도 하고 제 귀를 의심했습니다. 빤히 쳐다보니 그제야 말을 고치시던데.

다른 직원분들이 아무리 친절하게 노력해도 몇몇 분들의 태도 때문에 그 기관의 이미지는

안좋아 질수 있다고 생각해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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