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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에 검진이 바쁜건 이해하지만 실망입니다.

작성자 : | 조회수 : 379
작성일 : 2021-12-08 23:56:05
12월엔 어느 병원이나 검진센터나 검진이 바쁜건 이해합니다.
오늘은 어머니 홀수년수 국가검진을 하러 저도 병원에 갔습니다. 제가 조금 늦게 갔지만 1층에서 검진에 대한 세부내용을 작성해 주시는 분이 따로 있어서 너무나 고마웠습니다. 그 고마운 마음을 가지고 검진을 진행했습니다.
1층에서 검진내용을 받는 걸 우편으로 받을지에 대한 싸인등에 대한 설명도 없고 어디로 갈지도 설명을 안하시고
시력,체중등 기본검사에선 한참을 기다리라고 하고 한참을 기다리니 6층으로 가라고 하며 제가 검사를 못 받았다고 말을 하니 듣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안내해 주시는 분에게 설명하니 그 분의 말은 들고 -다시 그 층에서 기본검사를 했습니다.
치과에선 차례에 계속 부르고 없으면 뒤에 기다리는 사람부터 빨리 하지 않으니 계속 밀리며 기다리게 되고
위 조형물 검사 받으러 기다리다  유방과 자궁경부암 설명이 없어 또 안내해 주시는 분에게 가서 얘기를 해서 
유방과 자궁경부암 검사를 하는가 하면 어디로 갈지 설명도 잘 없었습니다. 
본인이 검사를 받는 걸 확인하고 체크 하면서 검사를 받아야 하지만 기본검사하는 것 몇개 안되는데 빠진 것도 모르고
어디로 갈지도 설명도 잘 안되어 어머니 검진 받는 내내 제가 너무 답답하여 이 글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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