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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 의료기관으로 참여
- 등록일시 :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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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동부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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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동부지부(원장 신세권, 이하 ‘건협부산동래’)는 보건소에서 진행하는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위한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 의료기관으로 참여 중이다.
이번 사업은 모든 20~49세 남녀 중 가임력 검사희망자(결혼·자녀 여부 불문, 협회는 여성만 해당)에게 필수 가임력 검사 비용을 지급하는 사업으로 검사 항목으로 여성의 경우 △난소 기능 검사(AMH) △부인과 초음파 검사비 최대 13만원을 지원한다.
검사 희망자는 주소지 관할 보건소 방문 신청 또는 e-보건소 온라인 신청(e-health.go.kr)이 가능하며 보건소에서 발급받은 검사의뢰서를 사업 참여 의료기관에 제출 후 가임력 검사를 받고 검사일로부터 3개월 이내 보건소에 청구하면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임신 계획이 있는 부부라면 난임 예방과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위해 가임력 검사를 꼭 받아보길 바란다.
건협부산동래는 질병의 조기발견 및 예방을 위한 건강검진과 질병 예방을 위한 건강생활 실천 보건교육 등 다양한 맞춤형 건강증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